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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아니에요

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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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것은 반전?^^; 까칠 보다는 우울에 놀랬습죠.. (별로 안까칠했어요;)

投稿者 k3sp6j | 返信 (0)

Re: 아는 것과 모르는 것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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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본문에 맞춰 적은 글이었는데.. 적절치 못했던 듯 하네요.. ;;

投稿者 k3sp6j | 返信 (1)

Re: 웃는 얼굴

말이 족쇄가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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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은 착한 사람이야..

저 사람은 성격이 좋지...

항상 웃는 모습이 좋아....



뭐 이런 말들로 인해서 오히려 더 옭아매어지는 거죠....


마치 '착한사람 컴플렉스'에 빠진 것처럼.......

投稿者 fau9xi | 返信 (0)

Re: 웃는 얼굴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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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진짜라 믿었던 것이 사실은 가짜고,

가짜라 생각했던 것이 사실은 진짜라고 하니.. 흑흑..

세상은 그런 일이 비일비재 하는 듯 하네요.

投稿者 k3sp6j | 返信 (1)

Re: 인생의 딜레마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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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거의 비슷한 처지라... 이게 좋다 저게 좋다...하는 조언같은 건 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도, 희망을 버리면 살아갈 수 없으니까...


힘내자구요~ :)

投稿者 6w5z7u | 返信 (0)

Re: 그렇게 행복하지 않네요...

늘 생각해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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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빽한 지하철에서 이어폰으로 귀를 막고 덜컹거리고 있는 사람들의 무표정한 모습에서

사무실 곳곳에서 가끔씩 들려오는 한숨소리에서

가끔 눈치보고, 가끔 하기 싫은 일을 해야하며, 가끔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해야하는 회사생활에서


혹은, 가끔 지인들과 수다떨며 크게 웃는 중에도....


저 사람들은 행복할까? 나는 지금 행복한가.. 하고 문득 떠오르는 요즘이랍니다.


행복하지 못한거겠죠.. 지금 제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걸 보면......??

投稿者 fau9xi | 返信 (1)

Re: 힘내세요.

충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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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왜 힘들어했는지 이해되지 않을 정도로 감정이 사라져버렸어요. 그런데.. 그래서 힘들어요. 세상에 혼자만 존재하는 기분이 들어서요. 이제는 누구도 사랑하지 않게 된 것이 아닌가 해서 흠칫 놀라게 되고, 무섭습니다.

내 안의 달콤한 무언가가 사라져버려서 이제는 흔적만 있다는 화성처럼 되어버린 것같아요.

投稿者 6phqe8 | 返信 (1)

Re: 지운글들 아깝군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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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병적으로 외로움에 빠지려는 것 같아서 지웠어요.

미안..

投稿者 6phqe8 | 返信 (1)

Re: 말 한 마디도 하지 않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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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는 것을 말로 꺼내놓으면 마음 그대로의 모습이 아니라서 서글프다. 미안하단 말은 미안하게 느껴지지 않고 고맙다는 말도 마찬가지. 붓에 물감을 묻혀 종이에 칠하면 공기에 닿고 말라 색이 달라지듯이 그렇게 마음은 말을 통해 색이 바래버린다.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눈이 생긴 다는 건 두렵기도 하지만 읽어주었으면 할 때도 있다.


일단 눈을 바라봐야 하는데 아직 눈 마주칠, 숨을 같이 쉴 자신이 내겐 없다.

投稿者 svz7u9 | 返信 (0)

Re: 그래도 영화 혼자 보는 장점이 있어요..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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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게 문제죠. 본인은 혼자 다녀도 편하게 잘 사는데 괜히 주변에서 '쟨 왜 혼자 다녀?', '불쌍하다..'이러면 주눅이 들게 마련이고, 그러면 남들의 시선을 자꾸 의식하게 되니까 혼자 다니는 게 더 신경쓰이고.. 그래서 혼자서도 잘할 걸 남들 눈치 보다 못하게 되는 경우도 있죠. 그런데 이러면 나중에 후회하게 되더라구요. 적어도 제 경우는 그랬습니다-_-;


랄까, 전 남들과 영화 보는 것보다도 혼자 보는 게 훨씬 좋더라구요. 한껏 감정 이입해서 영화 보고 있는데 갑자기 친구가 옆에서 말 거는 통에 집중이 흐트러지는 일도 없고, 엔딩 크레딧까지 느긋하게 보고 싶은데 친구들 재촉에 서둘러 극장 뜨지 않아도 되고요. 완전 지뢰인 영화 골랐다고 수십바가지나 되는 욕 안 들어도 되죠. 그래서 저는 작년부터 영화를 혼자 보러 다니는 경우가 잦아졌습니다. 그래도 제 친구들은 그럼 점에 있어서는 딱히 터치를 안 하는 주의인지라 다행인 것 같습니다. 오오 위대한 개인주의(??).....-_-;

投稿者 qu8mkt | 返信 (1)

Re: 그래도 영화 혼자 보는 장점이 있어요..

영화 혼자보기도 힘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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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영화보거나 혼자 밥먹는 건 어렵지 않은데 역시 저런 시선들이 문제죠.

문제있는(?) 사람으로 보면 기분이 좀 그렇더라구요

投稿者 vj5z7u | 返信 (0)

Re: That's right.

http://c8y3vd.sa.yona.l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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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c8y3vd | 返信 (1)

Re: 그래도 영화 혼자 보는 장점이 있어요..

why so ser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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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봐?

投稿者 vtny3v | 返信 (0)

Re: 월E 보러간다

재밌게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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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재밌는 영화예요.

投稿者 rb2sp6 | 返信 (0)

Re: 월E 보러간다

http://q23vdg.sa.yona.la/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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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는 것도 아니면서 자꾸 연락하고 만나고 하는 거 안부담스러우면 서로 맘 있는 거 아닐까 싶다는.

投稿者 q23vdg | 返信 (1)

Re: 같이 볼 사람이라도 있으니 다행

http://q23vdg.sa.yona.la/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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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영화만 보고 오고 돌아오고 싶어하는 자신을 깨달았다지요.

이렇게 맘이 불편한거면 하던대로 앞으로는 혼자 보자고 맘먹었더랬지요.

投稿者 q23vdg | 返信 (1)

Re: 월E 보러간다

즐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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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6ktw2야 재밌게 보구와.

나도 보구 싶다. ㅋㅋ

投稿者 fzy3vd | 返信 (0)

Re: 경축! 사요나라 블로그 개설

http://vtny3v.sa.yona.la/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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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서비스가 되어버렸군!!

投稿者 vtny3v | 返信 (1)

Re: 경축! 사요나라 블로그 개설

http://fs2sp6.sa.yona.l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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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멋져...

投稿者 fs2sp6 | 返信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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